모든 과정이 끝난뒤에 우리는 UX전사가 되기로 했다.

박지수 교수님과의 첫만남

 

3일간의 가산디지털단지에서 기본소양 교육을 마친후 처음 사진 상명대의 수업으로 방문한 상명대의 첫느낌을 한마디로 말하지면 오르막 길을 오르는 순간,나는 하늘로 가는길이라 생각이 들었다.

박지수교수님과의 첫 만남!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이 자리에 누군가는 정말 오고 싶었던 자리였을것이라며

절대로 일탈자 없이 38명의 학생이 40일뒤에 모두 UX전사가 되어 돌아갈것을 당부하셨다.

 

박지수교수님의 강의운영 방향에 대한 수업으로 시작하였다.

생물학자 알렌산더 플레밍처럼,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먼처럼, 필로볼러스 편대무용단의 DAY TWO 공연이 탄생하게 된것처럼 재밌게 디자인을 가지고 놀고, 재밌게 창의성을 발휘 하자 였다.

UX기획자나 디자이너가 아니라도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심각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것들고 재밌게 어떻게 즐길 수 있을까 생각하면 세상을 살아가는 관점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짧은 시간내에 스마트폰의 문제점을 캐칭할것 문제속에 들어가 체험을 해야 한다.

8일간의 수업을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할것인지에 대해서 박지수 교수님이 2008년도에 참가하셨던 서울디자인올림픽 워크샵 사례를 보여주셨다. 약 6개의 팀에서 1등을 수상하셨다고 하셨다.

U-DESIGN WOKSHOP 'BY-U DESIGN'

지구온난화

무모한 만찬

문제속으로 체험을 하기위해 5만원으로 9명의 식사를 먹을 수 있는 식사준비를 하고 단, CO2의 발생최소화시킬것이라는 미션을 수행한다.

1.대중교통 이용하지 않기

2.대형마트 이용하지 않기

3.비닐봉지 이용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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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체험을 통해서 얻은 브레인 스토밍으로 사람들이 지각하지 못하는 생활습관속에서 CO2가 배출된다는 것을 알려주자.를 도출해서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뜨끔할 수 있는 상황에 위트를 더한 인포먼스를 진행한 모습을 보여주셨다. 특별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집어낼 수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으면서 재밌는 퍼포먼스라서 정말 괜찮았던 작업물이었다.

점심을 먹은후 구체적으로 8일동안 진행할 주제는 스마트폰 을 어떻게 풀어낼것인가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다.

1.스마트폰의 발암물질과 전자파

음성통화를 이용할때 통화기지국을 쏠때 가장 전자파가 쎄다.

기지국을 잡지 못했을때 배터리 소모가 가장 많다.

이것을 뇌를 전자랜지에 넣어서 돌리는 것과 같다고 말씀 하셨다.

스마트 폰을 이용하지는 것은 엔진 배기가스와 가은 발암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설계요구사항

통화버튼을 누른후에 휴대폰과 사람의 뇌가 멀리 둘수 있게 설계할것

이어폰으로 반드시 통화를 할것

 

2. 휴대폰 분실 및 파손 문제 or 교환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휴대폰의 유통구조로 실제로 휴대폰을 수리하는 비용보다 싼 가격에 팔리는 휴대폰 때문 에 휴대폰을 분실할경우 새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 제조사의 수익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높은것도 기여를 한다.

사람들은 폰을 늘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분실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특히 여성들은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을수 없는 옷차림때문에 거의 항상 손에 들고 다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핸드폰을 어떻게 들고 다니는가?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 만약에 핸드폰을 분실했을 경우 전화번호부 음악 등등의 정보를 어떻게 다시 모아서 핸드폰이 분실되어도 아무문제 없도록 만드는 방법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기기에 무뇌한 주부 분들은 새로 휴대폰을 사면 그 전에 이용했던 핸드폰의 정보가 당연히 백업되어 있다는 기대를 하는 경우도 있다.

3.소니스마트워치(휴대형블루투스 기반의 컨트롤 디바이스)

스마트워치의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현대 스마트폰의 3줄안에 모든 기능이 해결되어야 하기 때문에 기능의 제한적 이다.

3줄로 검색해보는 상황을 경험해봐야 한다.

000만 있으면 핸드폰을 가방에 넣어두고 이동을 하며 90%이상의 needs를 충족해 줄 수 있다.

 

스마트폰의 불편한 진실

어딜가든 사람들의 손이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는 이 스마트한 기기가 가지고 있는 이러한 결핍들,

우리는 이것을 스마트폰의 불편한 진실이라고 붙이기로 했다.

스마트폰으로 겪을 수 있는 앞에서 말한 3가지의 일어나는 모든 황을 포스트잇에 조원 모두가 써보기로 했다.

그럼으로써 스마트폰 제조사에게 바라는것을 담을 것

그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러한 결핍된 상황을 바탕으로 무모한 만찬차리기의 체험처럼 스마트의 불편한 진실을 재밌게 체험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짜보았다.

-동명이인의 번호 여러개에서 진짜 000 의 번호를 알아내라.

-친구의 친구 전화본호를 모으기 미션 수행

-여자친구 분실해서 남자친구의 핸드폰 번호를 알아내기.

- 6명의 조원이 꼬리 잡기 하면서 단서를 하나씩 얻으면서 전화번호를 저장하라.

등등의 최대한 재밌는 체험을 하면서 바디스토밍을 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짜려고 노력을 했다,

 

우리조 결핍 체험 시나리오

카드에 썼던 큰 카테고리만을 중심적으로 넣었다,

전화번호를 저장했는데 어느소속의 누구인지 모르는 경우, 전화번호를 저장할때 그 사람의 어떠한 정보를 입력해둬야 하는 요구를 느낄수 있게 하려고 했고, 많은 전화번호가 있지만 자주 연락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내 수정된 번호나 , 상대방의 수정된 번호를 알 수 있도록 하는 방법. 그리고

앞에서 많이 썼던 세세한 구체적인 상황을 넣지 못한 점이 아쉽다. 그 속에서 재미있거나 연출할 수 있었던 것을 뽑아서 반영했다면 재밌는 스토리를 짜 나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이름없는 개강파티

오늘이 정식 수업을 시작한 기념으로 개강파티를 진행하였다. 어느때와 다르게 가장 특이 했던 점은 내일 있을 바디스토밍의 진행 때문에 다같이 처음 가지는 식사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이름을 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저번주 3일동안 낯설게 눈치보며 눈인사해왔던 분들과의 정식?으로 대화하고 마주보고 다같이 식사할 수 있어서 3일을 함께 보냈던 시간보다 3시간을 보냈던 저녁시간에 더 많이 가까워진 기분이라서 좋았다.

UX전사들의 종강파티를 할 날을 기대해본다.

 

1일차 조원들의 느낀 한마디 :>

김수지 이제 진짜 시작! 배우고 느끼고 체험하고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되기 시작했다!

내일 엑스맨도 너무너무 기대된당!

김지연 쓰디 쓴 창작의 고통과 즐거운 몰입으로 강한 UX전사가 되겠습니다ㅎ

변정호

윤일봉 8일동안 열심히 해서 UX 전사로 거듭나 보고 싶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이아름

정예솔 " UX전사로 거듭나기 위한 첫걸음! 머리를 쥐어짜는 바디스토밍기획!!ㅎㅎ 재미있으면서 머리아픈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내일 할 X맨 완전 기대돼요. "

Fin.






Posted by kipf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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