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를 통해 ux디렉터 과정에 대한 포스팅을 보고 계신 분들이나,

ux디렉터 과정을 수강중인 분들께 매력적인 과정을 제안할까 합니다.

바로 ux컨설턴트 과정인데요. 


소개하기 앞서 'ux디자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정의, 방법론, 프로토타입)이 없는 분들께는 정중히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 과정은 '전문가' 과정으로써 깊이있는 ux지식을 전달하고 이를 넘어서 수강생 스스로가 누군가에게 컨설팅이 가능하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필요합니다]


1. 향후 10여년 이상 이 분야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으신 분들


2. UX가 뭔지 알고, 해봤고, 이제 본격적으로 컨설팅을 시작하려는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시는 분들


3. 기존 웹사용성, UI, Interaction 디자인 컨설턴트


4. 회사의 높은 분들께 UX를 설득하고 싶은 분들


5. 클라이언트를 설득하고 싶은 분들





 

제가 UX디렉터 과정을 들으며 느낀 것 중

UX디자인의 딜레마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이론과 현실의 괴리 죠.


분명 이 서비스가 UX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바꿔야 하는데....

그리고 모두 알고 있는 것 같은데

도대체 왜!

아무도 바꾸려 하지 않고, 의사결정은 이루어지지 않는 걸까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로 전 의사결정권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생각했는데요


말이 좋아 커뮤니케이션이지 뜬금없이



"사장님, 저희 이거 ux디자인으로 바꿔야 합니다" 라고 하면 이렇게 말씀하시겠죠.

"네가 뭔데?!"



클라이언트에게

"이건 ux적으로 이렇게 해야 맞다구요!"

"걍 시키는거나 하세요 ㅋ"



하다못해 이런 설득의 과정에서도 적지않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이 컨설턴트 과정을 수강하기로 하였습니다.




ux디렉터 과정이 ux전반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방법론을 배우고 체험하면서

스스로가 ux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ux컨설턴트 과정은 이제 ux디자이너가 어떻게 클라이언트를 설득하고,

내부 의사결정권자를 설득하여 ux디자인을 실현시켜가는가에 대한 길을 제시해주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사는 ux1대표이자 ux디렉터 과정 1기, 2기를 이끌고 계신 조성봉 강사님 입니다.

위의 사항에 해당되는 분들은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2월 10일 마감입니다.







자세히보기↓


(새 창)







Posted by kipf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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