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디자인을 하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바로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ux디자인을 통해서 '어떤 것을 이루려고 하는가?' 를 알아야 하죠.

그렇다면 ux디자인의 목표는 어떻게 세우는가?
옛 말에 이런 말이 있죠 "목표는 크게 가져라!"
ux디자인의 목표는 크게 세우면 됩니다.

[ux용어정리] / [ux성공사례] 포스팅을 보면 아시겠지만
ux디자인은 '최소한 중간은 가는 것'이나 '현 상황보다 조금 더 나아지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것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추구하는 것이죠.


IDEO라는 유명한 ux디자인 회사에서 "미래의 책은?" 이란 주제로 디자인 한 것을 공유해 봅니다. 

[http://vimeo.com/15142335] - 사진 누르면 영상보기로 이동됨


이처럼 "와 대박 서프라이즈" "세상에..! 믿기지가 않아" 이런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 그래..!" "바로 이거야!" 등등
지금보다는 나은, 그러나 미처 깨닫지 못했던. 그런 것들을 디자인 하는 것이 ux디자인 입니다.

따라서 회사에서 "이봐 자네 우리도 ux디자인적으로 뭐 좀 해보는 게 어떤가." 라고 했을 때
"헐 어떡하지?"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시선을 조금 가까운 미래에 가져가 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뭐든 재미있는 상상을 우선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IDEO 사례 중 병원에 사람이 너무 많아져서 건물을 새로 지을까 말까 하는 시점에서
"지금 병원이 뭐가 부족하고 앞으로 어떻게 변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통해 디자인 한 결과
건물을 새로 짓지 않고, 동선, 의자의 배치, 진료 시스템 등을 손봐서 전보다 훨씬 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ux디렉터 2기 저희 4조의 목표는 바로..!
"날씨에 맞는 라이프스타일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플" 입니다 ㅎㅎ

날씨는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기상청은 최근 "감기지수"를 함께 예보하면서 날씨-질병의 상관관계를 잘 활용하였는데요
저희의 ux목표는 날씨와 관련하여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조사하고 이들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플입니다.
지금은 뚜렷하게 어떤 그림이 나올지 잘 모르겠습니다.
당연합니다!
본 적이 없기 때문이죠...! ㅎㅎ
앞으로 사용자들을 조사하면서 사람들이 날씨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는지..! / 어떻게 정보를 활용하는지..! 등을 통해 재미있는 것들을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 ux목표 세우기의 좀 더 세부적인 학습이 필요하시면 ux디렉터 1기 : UX디자인 목표 세우기 / 사용자 조사 방법 소개 를 참고하세요!





Posted by kipfanews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