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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관련 글/KIPFA 소식

[삼목회] KIPFA 얼리버드 삼목회 '위기 대탈출, 미래교육으로 가는 비상구'

by kipfanews 2019. 10. 21.

안녕하세요 ! KIPFA입니다~

여러분은 "일찍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는 격언을 알고계시겠죠 ?

지난 10월 17일(목) 역삼 TIPS타운에는 아침 이른 시간부터

부지런~ 부지런한 분들이 모여서

아주 유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한번 구경해보시겠어요 ?

KIPFA 얼리버드 삼목회의 회원들은 이른 아침 7시부터 유익한 정보를 얻고,

네트워킹의 시간을 갖기 위해 졸음을 참고 참석해주셨습니다 !

이른시간이라 아침을 못드시고 나온 분들을 위해

이렇게 샌드위치와 다과 커피 등도 준비했습니다~!!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참가자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업계에 계신분들이라 이미 구면인분들도 많았지만

매번 새로운 분들이 추가로 참석해주셔서 항상 자기소개로 시작 !!

자기소개 시간이 끝나고

'거꾸로교실'로 아주아주 유명한

(사)미래교실네트워크 정찬필 사무총장님의

위기 대탈출 ‘미래교육으로 가는 비상구’

강연이 있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최근 기업들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블라인드 테스트로 채용 시스템을 변경하고 있다.

카카오의 경우 블라인드 채용을 했더니 합격자 중 40% 이상이 지방대생이었다.

출신 대학 서열이 이와 같이 무너지고 있다.

현재 많은 대기업의 신입 채용공고 중 학력 무관 공고가 2년새 16%나 증가했다.

진짜 세상은 이처럼 더 이상 기존의 교육과 평가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거꾸로교실’은 교사가 수업시간에 강의를 하지 않고 수업 내용 관련 동영상을 만들어

학생들이 미리 보고 오게 하고 수업시간에는 학생 주도로 과제 수행, 질문, 토론을 하는 수업 방식으로,

미국 콜로라도주의 화학 교사인 존 버그먼으로부터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한국이 최선두에 있다.

글로벌 교육혁신 사례의 시작점은 교육의 본질을 다시 들여다 보는 일이다.

시험점수를 잘 내기 위한 강의, 주입식 강의가 아니라 주제를 던져주고

간단한 개념만 제공을 해주고 문제를 내어주면, 학생들이 이것에 집중,

흥미를 느끼고 실제로 친구들과 함께 소통과 협력을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능동적으로 문제해결능력이 키워진다.

21세기의 핵심역량은 문제해결능력이다. 세상은 이제 천편일률적인 스펙을 따지기 보다는

그들의 잠재력과 문제해결능력을 발견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 잠재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것이 바로 ‘거꾸로 교실’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많은 교사들이 ‘거꾸로 교실’의 놀라움을 경험하고 직접 전파하면서 그 수가 2만명을 넘어섰다.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기본적인 프레임만 바꾸어놓고 교사가 새로운 수업을 디자인하는 능력을 길러내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

인간은 성장하면서 스스로 커가는 능력을 갖고 있는데 성장 과정에 능동적 학습이라는 요소를 넣어주고 이를 통해 협력적 문제해결능력을 키워낸다면 21세기 핵심역량 능력을 키우는 장이 학교가 될 것이다.

등의 내용의 강연을 해주셨는데요 !

너무너무 유익하고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강연이 끝난 후 질의응답 시간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습니다.

모든 강연과 질의응답이 끝난 후

이어진 참가자들의 네트워킹 시간 !

모두 명함교환과 사업적 교류, 안부근황 등

대화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알차고 유익했던 10월 삼목회 모임 !

11월달이 벌써 기대되는데요~

11월 !! 새로운 정보와 소식을 갖고 돌아오겠습니다 !!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의 임원 및 자문위원들을 중심으로

글로벌 ICT 산업의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발표와 토론을 통해

국내 ICT 산업의 현황 및 발전 방향에 대해 토의하는 모임

회차를 거듭하면서 KIPFA 임원 및 자문위원 뿐만 아니라

정부기관, 언론, 유관 연구소 및 각 분야의 산업계 임직원이

참여하는 모임으로 확장되고 있음

삼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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