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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PFA 교육센터/IT news

[번역]브랜디드앱을 제작할 때 피해야할 5가지 실수

by kipfanews 2013. 5. 30.

 원문출처 : http://mashable.com/2013/05/24/branded-app-mistakes/

5 Mistakes to Avoid 

When Creating Branded Apps

브랜디드앱을 제작할 때 피해야할 5가지 실수

Image via Justin Sullivan/Getty ImagesImage via Justin Sullivan/Getty Images


스마트폰이 점점 더 많은 쇼퍼(shopper)들에게 선택의 도구가 되어감으로써 기업들 사이에서 모바일 앱을 통한 비즈니스는 경쟁에서 우위에 서기 위한 훌륭한 방법이다.


소비자들의 스마트폰과 다이렉트로 연결시켜 주는 브랜디드앱은 쇼퍼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연구자료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소매업자의 앱을 사용하는 시간이 지난 1년동안의 사용시간 보다 이번 1/4분기에 6배 가량 증가했고, 구매력있는 쇼퍼들의 60% 이상이 모바일 앱이 있는 브랜드를 더욱 호의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들과 연결될 기회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사들은 잘못 파악하고 개발한 앱들로 인해 그 목적를 상실하고 있다. 디지털 컨설팅 회사 Table XI의 모바일 개발자인 에드 라포디(Ed LaFoy)는 브랜디드앱을 개발할 때 피해야하는 다섯 가지 실수들에 대해 아래와 같이 경고하고 있다.

With the smartphone increasingly becoming the tool of choice for many shoppers, businesses with their own mobile apps are quickly learning this is an excellent way to get a leg up on the competition.

Branded apps, which give retailers a direct link to their consumers' smartphones, are gaining in popularity among shoppers. Recent studies show that consumers spent six times as much time using retailers' apps this winter than they did a year ago, while more than 60% of affluent shoppers view brands with mobile apps more favorably.

Despite this opportunity to connect with consumers, many businesses are missing the mark due to poorly conceived and developed apps. Ed LaFoy, a mobile developer for digital consulting firm Table XI, warns of five mistakes businesses should avoid when creating their own branded app.

 1. 웹경험을 재현하라!

     Recreating the web experience

순히 회사의 웹사이트를 재구성한 앱을 개발하는 것은 분명한 낭비다. 회사는 끊임없이 활동하는 (on-the-go) 유저에게 명확한 가치를 전달해줘야 하고 다양한 기기환경에서 자사의 웹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게 반응형 디자인을 사용해야 한다. UX를 향상시키기 위해 바코드 스캐닝과 위치기반 추천 시스템과 같은 모바일 전용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Developing an app that simply recreates a business's website is probably a waste of money. It's important that the business determine what will provide value to on-the-go users, and that it use responsive design to make its website accessible on multiple devices. Take advantage of mobile-only functionality, like bar-code scanning and location-based recommendations, to enhance the user experience.

 2. 규칙을 무시하라!

     Ignoring the rules

플에는 수많은 규칙이 있어서 회사가 그들 스스로 앱들의 잘못된 부분을 찾기가 쉽다. 앱을 개발하는데 시간과 돈을 투자하기 전에 잘못된 부분이 없는 지 확실하게 확인하기 위해 애플의 가이드라인을 참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Apple has lots of rules, and it's easy for a business to find itself on the wrong side of them. Read the Apple guidelines to ensure the app is viable before investing time and money developing it.

 3. 브랭딩은 창밖으로 던져라!

     Throwing branding out the window

은 브랜드를 확장시켜야 하지만,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방향을 잃어서는 안 된다. 컬러, 타이포그래피, 퍼스널리티의 사용을 통해 모바일, 앱, 웹, 포스터, 현실세계 등 회사의 다른 터치 포인트(브랜드와 제품이 고객과 접촉하는 모든 접점)와 경험들의 시각적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An app should be an extension of the brand, but don't lose site of the brand identity. Maintain visual consistency with the business's other touch points and experiences (mobile, app, web, print and real world) through the use of color, typography and personality.

 4. 개인정보는 넘어가라!

     Overlooking privacy

은 엄청난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하지만 사용자의 명확한 동의나 데이터 사용의 공개없이는 장소,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사용하지 못한다.

Apps provide tremendous marketing insight, but don't collect or use personal information, such as locations and contact lists, from mobile devices without both the explicit permission of the user and disclosure of data use.

 5. 청중이 있다고 가정하라!

     Assuming there's an audience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성공을 측정하는 방법과 타깃팅된 청중을 아는 것은 어느 마케팅 효과를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명확한 계획 없이는 브랜디드앱은 단지 앱스토어에서 아무도 다운로드 받지 않는 40만 개의 좀비앱 중 하나가 될 것이다. 기업들은 그들의 청중을 연구하고 충족되지 않는 필요를 파악한 다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로 브랜디드앱을 사용해야 한다.

This one cannot be overstated. As is the key with starting just about any marketing effort, know the target audience and how to measure success. Without a plan, a branded app is likely to be one of the 400,000 “zombie apps” that are never even downloaded from the App Store. Businesses should study their audience and identify the unmet need, and then use their app to solve that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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